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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춤추다 바지 찢어져 굴욕...모든 걸 보여준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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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춤추다 바지 찢어져 굴욕...모든 걸 보여준다는 의미?!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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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가 춤을 추던 중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당했다.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비는 강호동과 함께 MBC ‘천생연분’에서의 인연을 공개했다. 비는 즉석에서 ‘천생연분’을 재연하는 댄스타임을 가졌다.

처음부터 다리를 과감히 벌린 채 격렬한 춤을 추던 중 바지가 찢어지고 말았다. 당황한 비는 바지 쪽을 가리며 스톱사인을 보냈다.

MC와 출연진들은 의외의 광경에 흥분했다. MC 이승기는 “웃통을 찢는 것은 봤어도 아래쪽을 찢는 것은 처음”이라며 웃었다.

방송에 앞서 “모든것을 보여주겠다”공언한 비는 의도적인 퍼포먼스냐는 주변의 장난스러운 질문에 “눈치 챘어요. 그래서 속옷도 예쁜 것으로 입고 나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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