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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수달 댄스 패러디 "수달 인형을 제작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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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수달 댄스 패러디 "수달 인형을 제작해야 하나?"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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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28)가 최근 자신의 복근춤을 패러디한 화제인 수달 댄스에 대해 재치 있는 답변을 선보였다.

비의 신곡 ‘널 붙잡을 노래’의 댄스 중 하이라이트인 상반신 웨이브춤과 절묘하게 닮은 애니메이션 수달의 댄스가 네티즌들로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대해 비는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이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비는 “요즘 그 수달 때문에 그나마 재미 좀 보고 있다. 생선을 들고 나갈까 말까. 생선을 들어야 되나”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어 “수달 인형을 하나 제작해서 같이 무대에 세워야 하나 생각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비는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임수정을 뽑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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