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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박지성 118억 영입 추진..박지성 맨유에 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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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박지성 118억 영입 추진..박지성 맨유에 남을까?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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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 리그 결승에 오른 독일 분데스리가의 최고 명문클럽 바이에른 뮌헨이 박지성 영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daily mail)은 6일(한국시간) 챔스리그 결승에 오른 바이에른 뮌헨이 박지성을 700만 파운드(한화 약 118억원)에 영입하려 한다는 기사를 보도했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은 지난주 "맨유에서 선수생활을 마치고 은퇴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어 뮌헨으로의 이적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박지성은 지난해 연봉 73억 원에 맨유와 재계약을 맺은 바 있으며 2012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현재 맨유가 부채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은 변수로 남아있다.

2005년 400만 파운드(약 68억 원)에 PSV 에인트호벤을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은 박지성은 현재까지 148경기에 나서 15골을 넣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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