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뉴질랜드에서 한인 모녀가 숨진채 발견돼 현지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뉴질랜드 경찰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10시 30분경 뉴질랜드 남부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45살 한인 여성과 15살과 13살 된 두 딸의 시신을 확인했다고 뉴질랜드 주재 한국 대사관 측이 밝혔다. 경찰은 차량 안에서 가스 흔적이 발견된 점 자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6일 부검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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