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뉴질랜드에서 한인 모녀가 숨진채 발견돼 현지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뉴질랜드 경찰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10시 30분경 뉴질랜드 남부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45살 한인 여성과 15살과 13살 된 두 딸의 시신을 확인했다고 뉴질랜드 주재 한국 대사관 측이 밝혔다. 경찰은 차량 안에서 가스 흔적이 발견된 점 자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6일 부검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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