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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포르노 스타 '러브 레이스'로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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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포르노 스타 '러브 레이스'로 파격 변신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6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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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23)이 '포르노 스타'로 돌아온다.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6일(한국시간) 지난 1970년대 미국 최고의 포르노 스타였던 린다 러브레이스(본명 린다 수전 보먼)의 생애를 다룬 독립영화 '인퍼노(Inferno)'에 린제이 로한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러브 레이스는 전설적인 포르노 영화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인물로 약물 중독 문제와 포르노에 대한 이중적인 감정으로 평생 동안 힘들어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2002년 불의의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현재 로한은 '인퍼노' 제작사와 출연계약에 서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로한은 잇따른 돌출행동으로 최근 주연을 맡았던 영화 '디 아더 사이드'에서 퇴출통보를 받았고 신용카드 빚이 60만 달러(한화 약 6억 7000만원)를 넘어서는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음주운전으로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지만 보호 관찰 규정을 지키지 않고 있어 실형을 선고받을 가능성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의 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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