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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사를리즈 테론 커플 탄생? 열애설 모락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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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사를리즈 테론 커플 탄생? 열애설 모락모락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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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인'을 연기했던 미국 톱스타 키아누리브소와 샤를리즈 테론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제기됐다.

영국 연예지 OK 매거진은 지난 5일(한국시간) "두 사람이 최근 베버리 힐스에 위치한 유명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 데이트를 즐겼다"며 "이들은 길거리에서 포옹을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997년 영화 '데블스 애드버킷(The Devil's Advocate)에 함께 출연해 호읍을 맞춘 후 2001년에는 영화 '스위트 노벰버(Sweet November)에서는 연인으로 출연해 슬픈 멜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데에는 테론이 최근 9년 간 만남을 가졌던 스튜어트 타운젠트와 헤어진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을 접한 미국 현지 팬들은 "정말 완벽한 한쌍이다" "잘 됐으면 좋겠다" 등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한편, 캐나다 국적의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 '스피드'와 '매트릭스'로 얼굴을 알렸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샤를리즈 테론은 2004년 영화 '몬스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 '데블스 에드버킷'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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