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윤정희-윤여정, '시' 와 '하녀'로 칸 격돌..중년 여배우 파워~
상태바
윤정희-윤여정, '시' 와 '하녀'로 칸 격돌..중년 여배우 파워~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6 1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년 여배우들의 파워가 칸을 흔들고 있다.

영화 '시'로 컴백한 윤정희와 전도연, 이정재 주연의 영화 '하녀'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윤여정이 칸 국제영화제에서 맞붙게 된 것.

윤정희와 윤여정은 제63회 칸국제영화제에서 각각 영화 '시'와 '하녀'로 공식 경쟁 부문에서 경쟁을 앞두고 있어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윤정희는 '시'에서 손자를 키우며 평범하게 살다가 사건을 통해 나름의 깨달음을 얻는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윤여정은 '하녀'에서 늙은 하녀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찬사를 받았다. <사진-연합뉴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