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스포츠 조선>은 어린이날인 지난 5일 오만석과 딸, 그리고 조안이 함께 경기도 안양의 키즈맘센터의 어린이 전문 놀이터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시민들에게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나타난 두 사람은 딸과 함께 가족처럼 다정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으며 오만석은 이곳에 놀러온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기도 했고, 조안은 팬들의 사인요청에 친절히 응했다.
이와 관련해 오만석과 조안 측은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채 "잘 모르겠다"는 애매모호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오만석은 조안과 여덟살 차이로, 연예계 대표 '돌싱남'으로 슬하에 딸을 하나 두고 있다. 조안은 2008년부터 박용우와 교제해 오다 올해 초 결별했다. <사진-KBS '다함께 차차차'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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