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는 4일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시사회에서 "이번 작품을 통해극중 한세진과 같이 박중훈 선배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어 "인터뷰를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박중훈 선배에게 항상 많은 도움을 받는다"며 밝혔고 박중훈 역시 "참 좋은 후배다"라고 화답했다.
5월 20일 개봉을 앞둔 박중훈 정유미 주연 '내 깡패 같은 애인'은 깡 없는 깡패와 깡만 센 여자가 반지하 이웃으로 만나 벌어지는 옆방 동거라는 독특한 만남을 그린 작품으로 2010년 첫 로맨틱 코미디다.
박중훈은 배우 인생 24년 만에 깡패에 도전, 문신을 감행하고 체중을 6kg 감량하는 등 열의를 보엿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