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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돌싱남 오만석과 열애설 부인 "딸이 좋아해서 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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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 돌싱남 오만석과 열애설 부인 "딸이 좋아해서 간 것"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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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안이 '돌싱남' 오만석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하고 나섰다.

조안 측은 오만석과 경기도의 한 어린이 놀이터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 "오만석과 친한데 딸이 조안을 좋아해서 함께 간 것"이라며 "오만석이 조안에게 어린이날 딸과 함께 보내달라고 제안해 메니저와 코디 등과 함께 동행했다"고 해명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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