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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근영이도 세경이도 애기였는데 나는.." 생얼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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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근영이도 세경이도 애기였는데 나는.." 생얼사진 화제~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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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신세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 세월을 한탄하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안선영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이름을 알린 신세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사진과 더불어 "안선영은 '쉬는날 신데렐라 언니 몰아보기 중…같이 '어린신부' 찍을땐 애기였던 근영이가 언제 저리 컸을까 참 어제 오기환 감독님 결혼식 때 만난 신세경. 내 심한 쌩얼 부끄럽다. 그땐 세경이도 애기였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신세경과 문근영은 지난 2004년 영화 '어린신부'에서 한 남자를 좋아하는 단짝친구로 연기했으며 안선영은 이 영화에서 학교선생님으로 출연, 문근영의 남편역의 교생 김래원을 짝사랑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다 청순하다"는 등의 글을 올리고 있다. <사진출처-안선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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