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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2천만원대 시계 도난.."범인 자수해 선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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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2천만원대 시계 도난.."범인 자수해 선처 부탁"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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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희가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촬영 중 2천500만원 상당의 손목시계를 도난당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조사 결과 이연희 시계를 훔친 것은 대학생 최모씨 등 2명으로 이연희 코디네이터에게 물건을 돌려주기 위해 전화를 했다가 덜미가 잡혀 검거됐다.

이연희 소속사 측은 범인이 만취상태에서 호기심에 저질렀다가 자수했고 이연희도 처벌을 원치 않아 선처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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