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이연희가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촬영 중 2천500만원 상당의 손목시계를 도난당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조사 결과 이연희 시계를 훔친 것은 대학생 최모씨 등 2명으로 이연희 코디네이터에게 물건을 돌려주기 위해 전화를 했다가 덜미가 잡혀 검거됐다. 이연희 소속사 측은 범인이 만취상태에서 호기심에 저질렀다가 자수했고 이연희도 처벌을 원치 않아 선처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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