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이연희가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 촬영 중 2천500만원 상당의 손목시계를 도난당한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경찰조사 결과 이연희 시계를 훔친 것은 대학생 최모씨 등 2명으로 이연희 코디네이터에게 물건을 돌려주기 위해 전화를 했다가 덜미가 잡혀 검거됐다. 이연희 소속사 측은 범인이 만취상태에서 호기심에 저질렀다가 자수했고 이연희도 처벌을 원치 않아 선처를 부탁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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