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포스코는 제품에 대한 배상청구나 이의제기(클레임)를 접수해 해결하는 업무를 전담하는 `고객 서비스팀'을 지난달 신설했다고 6일 밝혔다. 포스코에서는 그동안 제품설계ㆍ개발 등 기술 분야의 업무를 맡는 부서가 클레임 처리 업무를 함께 병행해 왔다. 포스코는 고객 서비스팀의 신설로 제품 하자에 따른 보상 기준과 범위를 고객 위주로 개선해 고객의 불편이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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