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은 6시 서울 상암동 엠넷 스튜디오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에 무대에 올라 '사랑해, 유(U)', '마지막 생일' 등 두곡을 열창하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최근 성형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확 달라진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서인국은 또 슈퍼스타K 심사위원이었던 선배가수 이효리와 한 무대에 올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비, 2PM,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 청림, 걸그룹 시크릿(한선화 송지은 징거 전효성) , 제국의 아이들(문준영 시완 Kevin 황광희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 김종국의 조카가 소속된 소야앤썬(소야, N-sun), 제리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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