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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소속사와 계약 만료..'절친 영웅재중과 한솥밥?'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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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소속사와 계약 만료..'절친 영웅재중과 한솥밥?' 관심집중!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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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24)이 다음달 8일 현 소속사(DSPent)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6일 현 소속사인 DSPent 관계자에 따르면 김현중은 아직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이며, 여러 기획사에서 그에게 거액의 계약금을 제시하며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최근 김현중이 배용준과 몇 차례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면서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다.

가요 관계자들은 “김현중이 배용준에게 일본 활동 등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상의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한류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스타들이어서 두 사람의 만난 것이 예사롭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김현중이 SM을 떠난 동방신기 세 멤버의 소속사에 합류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김현중은 현재 영웅재중과 한집에서 살고 있다.

한 음반기획사 대표는 “동방신기 세 멤버가 일본 등 아시아권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활동 방향이 잘 맞을 수 있다”며 “특히 김현중이 절친한 영웅재중과 한집에 살고 있어 진로 논의를 많이 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현중의 거취에 대해 여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지만 SS501의 앞날에 대해서는 가요계에서는 섣불리 장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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