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추노'의 성동일이 피로회복제 박카스의 모델로 발탁됐다. 성동일의 매니저이자 실제 친동생이 함께 출연 괌심을 모으고 있다.
촬영지로 이동 하던 성동일이 쉬지 않고 대본 연습을 하자, 매니저가 "형! 안 피곤해?" 하면서 광고가 시작된다. 성동일은 "난 아무리 피곤해도 대본만 보면 피로가 싹 달아나는 배우야"라며 말하지만 잠시 뒤 정신 없이 자고 있고 매니저는 성동일을 깨운다. 둘은 나란히 박카스를 마시면서 광고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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