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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박기웅 '황금물고기'서 노란머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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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박기웅 '황금물고기'서 노란머리로 변신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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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박기웅이 노란머리로 변신, MBC 새 일일극 '황금물고기'에 등장했다. 막내아들 한강민 역을 맡은 박기웅은 6일 만삭의 여인 레베카(구잘)와 함께 귀국해 한경산(김용건) 원장의 집안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극중 강민은 "지난 학기 등록 안했다. 의사는 죽어도 못하겠다. 보내주신 등록금으로 신혼여행 경비로 썼다.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 한 바퀴 돌고 왔다"고 말해 결국 어머니 윤희(윤여정)를 기절시킨다.


한편 강민의 등장은 태영(이태곤)과 윤희의 갈등을 증폭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희는 태영이 하늘병원을 차지하기 위해 강민의 유학 포기를 종용했다고 오해하고 있어 앞으로 태영이 겪게 될 위기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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