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12회에서 손예진(박개인 역)과 이민호(전진호 역)가 제주도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진호는 건축 관련 세미나로 제주도를 방문하게 되고 개인도 함께 제주도로 떠났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손을 잡고 해변가를 거닐다 서로 회를 먹여주기도 했다. 또한 스포츠카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 모습도 등장했다.
또한 최 관장은 자신의 짝사랑 상대를 뺏어간 개인을 불러 어색한 점심식사를 하며 소심한 복수를 했지만 개인이 짝사랑 클럽에서 탈퇴한 것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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