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파나의 파격적인 패션과 퍼포먼스로 화제가 된 '슈퍼소닉(SUPERSONIC)'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면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오리엔탈 펑크 스튜(Oriental Funk Stew, 본명 오세준, 이하 OFS)는 지난 6일 유튜브에 3분 54초 길이의 '슈퍼소닉'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리파나는 뮤비에서 핑크와 블론드 가발, 망사패션 등을 소화하며 요염한 자태를 선보였다. 이에 충격적인 노출 퍼포먼스를 펼쳐 선정성이 지나치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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