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핑클(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 출신의 옥주현이 활동 당시 이진과 자존심 대결을 했다고 고백했다. 옥주현은 "진이가 교회에 다녀오면 나를 용서해줬다"며 지금은 가장 친한 친구라고 밝혔다. 핑클 멤버들은 현재 각자의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변치않는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대표 "수익성 관리 통해 올해 흑자전환 할 것" 김동연 지사, "출퇴근 하루 1시간 여유 드리겠다는 약속 이제 시작" 김동연 지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비상수송대책' 지시 휴온스바이오파마, 중국에서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품목허가 삼진제약, “JPM서 글로벌 빅파마와 만성 두드러기 치료제 기술이전 논의” LG전자, '질적 성장'으로 역대 최대 매출…B2B서 성장 모멘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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