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핑클(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 출신의 옥주현이 활동 당시 이진과 자존심 대결을 했다고 고백했다. 옥주현은 "진이가 교회에 다녀오면 나를 용서해줬다"며 지금은 가장 친한 친구라고 밝혔다. 핑클 멤버들은 현재 각자의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변치않는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12억 원 초과 주택 보유자로 가입할 수 있는 '하나더넥스트 퇴직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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