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트위터에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찍은 영상을 올렸다.
7일 오후 하하는 트위터에 “우린 죽지 않아 죽어라 열심히 합니다. 기다리시오 우린 무한”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동영상 속에는 소파에서 잠든 정준하와 다섯 명의 멤버들이 등장해 환한 표정으로 특유의 손동작을 하며 “무한도전”이라고 외친다.
영상 중간에 유재석은 “명수형 어디갔습니까?”라고 물으며 박명수를 찾지만, 아무도 행방을 모르는 듯 농담만 주고받는다. 약 15초 길이의 짧은 동영상은 “명수형은 필요하지 않으면 찾지 않아요”라는 노홍철의 농담으로 끝난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오랜만에 만나는 ‘무도’ 멤버들”이라며 반가워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