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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퍼덕 하우스' 고교생 벨리댄서 이민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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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퍼덕 하우스' 고교생 벨리댄서 이민선 화제!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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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생 벨리댄서 이민선 양이 성숙한 외모로 남자 100명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고교생 벨리댄서 이민선(17) 양이 출연해 남다른 춤 솜씨를 뽐냈다. 이민선 양은 16살의 나이로 '제1회 코리아오픈 전국 벨리댄스대회'에서 프로솔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민선 양은 이미 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실력파다.


이민선 양은 화려한 벨리댄스와 함께 이효리의 '치티치티뱅뱅' 무대를 완벽 재연해 MC 및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성숙한 외모로 남자 100명에게 대시를 받아봤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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