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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마약중독 루머'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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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마약중독 루머' 해명
  • 스포츠 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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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린제이 로한(23)이 '마약중독'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린제이 로한은 마약과 알코올 중독치료를 3차례나 받은 바 있다.
린제이 로한은 자신이 약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워졌다고 주장했다.


외신은 린제이 로한이 자신이 마약중독은 아니라는 주장을 펼쳤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더 이상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있다"고 마약중독 의혹에 대해 부정했다.


마약중독 문제가 있냐는 질문에 그녀는 "절대 아니다. 지금은 좋은 친구들만 곁에 두고 있다. 내 인생에서 많은 사람들을 제외시켰다"고 일축했다.


로한은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것에 대해 "당시 지나친 인기와 관심이 오히려 독이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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