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은 5월 6일 방송된 Mnet '엠넷 라디오'(DJ 김진표 미쓰라진)에 출연해 '다이어트 의지를 강하게 하는 노래'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힘든 다이어트 경험담을 고백했다.
강지영은 “‘미스터’ 활동 당시 엉덩이 춤을 출 때 배를 내밀며 춰서 정말 부담이 됐다. 무대 오르기 전 멤버들 모두 밥을 안먹었다”며 “다이어트에 멤버들이 예민해 당시 멤버들 모두 5~6kg씩 살을 뺐다”고 덧붙였다.
이에 개그우먼 정주리는 "당시 정니콜에게 오늘 뭐 먹었냐고 물어보면 떡볶이 3개랑 오뎅 2개라고 하더라"며 안타까운 기억을 전했다.
강지영은 “(구)하라 언니는 먹었다. 유일하게 구하라 언니는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아니다. 완전 질투 났다”고 귀엽게 고백했다. 이에 MC 미쓰라진은 “구하라 체형을 반만 닮았어도 내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라고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카라 강지영,개그우먼 정주리, 가수 손호영이 함께 즐거운 입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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