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원더걸스, '80년대 복고 스타일'로 변신...."빌보드 긴장해~"
상태바
원더걸스, '80년대 복고 스타일'로 변신...."빌보드 긴장해~"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8 10: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더걸스(선예, 예은, 소희, 유빈,혜림)가 80년대 복고 스타일로 변신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16일 새로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아이튠스를 통해 새 앨범 '2 디퍼런트 티얼스'(2 Different Tears)의 자켓 이미지와 타이틀을 공개했다.

이번 자켓 이미지는 80년대 레트로 데님룩과 모던하고 여성스러움이 결합한 것이 특징으로 소희와 유빈이 이번 앨범 의상 및 이미지의 콘셉트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다.

한국 가수 최초로 빌보드 장벽을 넘은 원더걸스는 지난 2009년 여름,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투어 콘서트에서 약 50회 이상 오프닝 무대에 서며 미국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