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7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쉐이크’를 선보인 이비아는 리허설 무대에서 제작진으로부터 성행위를 연상케한다는 지적을 받았고 이에 급하게 안무를 수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보여준 안무는 노출 수위를 한층 낮춘 ‘무대 버전’으로 소속사 측은 준비한 안무를 다 보여줄 수 없어 아쉬움을 드러냈다는 후문.
이비아의 현재 타이틀곡 '쉐이크(Shake)'의 일부 안무가 국민MC 유재석의 '깨방정 춤'을 응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고 했다.
한편 '쉐이트'의 수정 전 오리지널 안무는 곰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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