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진경 소속사는 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임신 7주째라는 사실을 알렸다. 특히 그녀는 결혼 7년 만에 임신에 성공해 더욱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이에 앞서 6일 탤런트 김성은은 KBS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봄 개편 설명회에서 임신 5개월이 사실을 알려 시선을 모았다. 그녀는 출산장려 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 MC를 맡았다.
걸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 역시 최근 한 아침방송에 출연해 28주된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임신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세기의 결혼식'이라고 불릴만큼 큰 화제를 몰고 왔던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고소영이 임신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연이은 스타들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역시 백호해의 기운이 예사롭지 않은가 보다" "출산장려정책의 가장 좋은 홍보인듯 하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최근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고소영은 귀국 패션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여유만만'에 방송된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2세 예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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