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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이성교제 금지령에 한숨..이상형도 그때그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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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이성교제 금지령에 한숨..이상형도 그때그때 다르다?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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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가 아이돌 연애 금지령에 한숨을 내쉬었다.

동호는 멤버 수현과 함께 SBS '신동엽의 300'에 출연해 초, 중학생 150명과 부모 150명은 한 문제, 한 문제 풀 때마다 지금까지 이해하지 못했던 서로의 생각차이를 조금씩 좁혀갔다.

“청소년 이성 교제는 학교생활의 활력소일까, 이성교제는 고등학교 졸업한 후에 하는 것이 좋을까”를 묻는 질문을 풀게 된 동호는 유독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호는 "당연히 생활의 활력소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는 부모님도 아니고 소속사가 이성교제를 막는다. 회사에서 이성교제 금지령을 내렸다"고 아쉬워했다.

유키스 리더 수현은 "동호가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유키스 멤버 중 여자에게 가장 관심이 많은 멤버 1위다"고 폭탄 발언을 하기도 했다.

4번이나 이상형이 바뀌었다던 동호의 최근 이상형은 5월 9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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