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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저희는 악플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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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저희는 악플 환영합니다"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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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듀오’ 노라조의 멤버 조빈과 이혁이 색다른 고민에 빠져있다. 최근 ‘안티팬’이 급격히 줄었기 때문. 

지난 2005년에 데뷔한 노라조는 비호감 분장에 코믹한 가사, 엽기적인 댄스를 선보이는 팀에게 ‘엽기 듀오’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이후  새 앨범을 낼 때마다 악성댓글, 일명 ‘악플’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그러나 노라조는 그런 안티팬들의 비난에도 그들만의 방식으로 대응했다. “그렇게 뜨고 싶냐”라고 악플에는  “네, 저희 정말 뜨고 싶습니다. 좀 도와주세요”라며 맞받아쳤다.

얼마전 노라조는 4집 앨범 ‘환골탈태(換骨奪胎)’를 통해 기존의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미디움템포의 록발라드곡을 발표했다. 각종 음악 사이트의 악플 대신 “노래 좋네요”라는 칭찬 댓글이 대부분이다.

앨범 속 말쑥한 양복차림과는 달리 조빈 그동안 선보인 ‘1대9 머리’ ‘삼각김밥 머리’ ‘황금용비녀 머리’ 에 이어 ‘석가모니 머리’”라는 독특한 컨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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