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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구잘, ‘황금물고기’서 국제결혼 커플로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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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 구잘, ‘황금물고기’서 국제결혼 커플로 시선집중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8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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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웅과 구잘이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서 국제결혼 커플로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미녀로 활약해온 구잘은 지난 5뤌 6일 방송된 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극 중 한강민(박기웅 분)의 연인인 레베카(구잘 분)와 함께 깜짝 등장했다.

한경산(김용건 분)과 조윤희(윤여정 분)의 친아들 한강민은  의사가 되기 위해 미국으로 유학까지 갔으나 혈액공포증 때문에 학교를 관두고 미국에서 만난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레베카와 귀국한 것.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KBS 2TV 드라마 '추노'에서 '그 분'으로 유명한 박기웅과 KBS 2TV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인 구잘의 등장에 놀라움을 표하면서도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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