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방송에 이어 8일 방송된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의 '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팔도 대장정이 계속됐다.
천안 우체국팀과의 첫 경기에서 '천하무적 야구단'의 김동희는 경기 초반 수비를 하다 다리를 삐끗했다. 경기 당시에는 모두들 부상이라는 사실을 전혀 몰랐지만 이날 김동희가 부상을 당하고도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이 나중에서야 드러났다.
경기 당시 팀원들조차 부상사실을 몰라 '워스트 플레이어' 후보에 올랐지만 결국 50점을 얻은 마리오 덕에 워스트의 불명예를 얻진 않았다.
한편, 이하늘, 김창렬, 오지호 등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들은 가수 타카피와 함께 KBS N 공식 야구주제곡 ‘치고 달려라’ 2010 버전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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