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미니홈피를 통해 '성냥팔이 부녀와 성냥팔이 모녀'라는 제목으로 딸 아라양과 머리에 보자기를 쓰고 머리를 맞댄 사진을 올렸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아기를 안을 채 그 옆에 머리를 두고 함께 잠이든 척 연기를 하는 모습이 마냥 행복해 보인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설정이 너무 재밌다" "행복해 보여 부럽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 3월 28일 결혼 3년 반만에 첫 딸 아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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