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서프라이즈' 불방? NO NO NO!" 9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예정대로 정상방송이 이뤄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령의 집, 왕의 남자, 좀비 등에 대한 내용으 전파를 탄다.
MBC에 따르면 1880년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프랭클린에서 늦은 밤, 한스 부부는 아이 울음소리에 잠이 깼는데, 그 순간 정체불명의 검은 그림자가 그들을 향해 돌진하는 유령의 집 편이 나온다.
이어 왕의 남자편에서는 독일 바이에른 주 알프스 산맥 산자락에 위치한 동화의 성은 한 음악가를 위해 직접 왕이 건설을 명한 성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 가난한 음악가와 음악가를 사랑한 왕, 두 남자의 운명적인 만남이 있었다는 것.
특히 밤늦은 시각,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한 농부가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공포에 질려 도망을 가기 시작하는데, 결국 그의 뒤를 쫓던 검은 그림자는 농부를 덮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 당시 아이티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것은 좀비였다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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