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MBC '서프라이즈' 정상방송..네티즌 관심 '폭발적'!!
상태바
MBC '서프라이즈' 정상방송..네티즌 관심 '폭발적'!!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9 1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도 '서프라이즈' 불방? NO NO NO!" 9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가 예정대로 정상방송이 이뤄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령의 집, 왕의 남자, 좀비 등에 대한 내용으 전파를 탄다.

MBC에 따르면 1880년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프랭클린에서 늦은 밤, 한스 부부는 아이 울음소리에 잠이 깼는데, 그 순간 정체불명의 검은 그림자가 그들을 향해 돌진하는 유령의 집 편이 나온다.

이어 왕의 남자편에서는 독일 바이에른 주 알프스 산맥 산자락에 위치한 동화의 성은 한 음악가를 위해 직접 왕이 건설을 명한 성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한 가난한 음악가와 음악가를 사랑한 왕, 두 남자의 운명적인 만남이 있었다는 것.

특히 밤늦은 시각,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한 농부가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공포에 질려 도망을 가기 시작하는데, 결국 그의 뒤를 쫓던 검은 그림자는 농부를 덮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 당시 아이티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것은 좀비였다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다뤄진다.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