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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좀비' '부두교' 무슨 관계야? 슬픈 좀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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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좀비' '부두교' 무슨 관계야? 슬픈 좀비론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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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에서 좀비를 봤다는 언로보도를 근거로 실제 조비의 존재여부 논란에 대해 네티즌들이 의견이 분분하다. 특히 아이티의 부두교가 좀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놀라운TV 서프라이즈'에서는 토착신항 부두교에 의한 좀비 논란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960~80년대 아이티에서 나타났던 좀비 논란을 소재로 다루며, 진짜 좀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논란을 촉발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해밀톤 파커는 "주술로 죽은 사람을 되살렸다"면서 좀비현상은 주술로 나타난 불가사의한 현상으로 봤다.

그러나 웨이브 데이비스는 "가사상태 사람이 깨어난 것"이라며, 아이티에서 범죄자로 몰리는 사람을 좀비로 만드는 극형을 예로 들어 설명했다. 그는 복어 테트라톡신을 범죄자의 상처에 발라 뇌에 손상을 주면 생각 할 수 없는 가사상태로 만든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방송이 나간 이후 네티즌들은 "진짜 좀비가 있는 것이냐" "부두교에서는 주술사가 원한을 품은 사람을 좀비로 만든다는 것이냐" "사실 좀비가 요즘 시대에 나타날 수 있겠냐. 좀비는 실제로 존재할 수 없다" "서든어택을 넘 많이 했는지 좀비나 저그가 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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