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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악플 걱정되지만 붕어빵 딸 민서 공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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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악플 걱정되지만 붕어빵 딸 민서 공개하겠다"
  • 스포츠연예팀 csnews@csnews.co.kr
  • 승인 2010.05.0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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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그동안 악성 댓글을 우려해 딸 민서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으나, 이제 공개할 시점이 됐다고 밝혔다.

KBS 2TV 출산장려버라이어티 '해피버스데이' 녹화장에서 박명수는 "악성댓글을 우려해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제는 밝힐 때가 된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박명수는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해피버스데이'에서 2008년 8월 태어난 민서의 돌사진을 공개한다. 박명수는 "민서가 태어난 후 나와 너무 닮아 깜짝 놀랐다"며 "방송에서 재미삼아 만들었던 가상 2세가 민서와 실제로 똑같아 너무 놀랐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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