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광동제약이 근이완제 ‘티자리드정(Tizanidine HCl 1mg)’을 발매한다고 10일 밝혔다.회사측에 따르면 ‘티자리드정’은 근골격계 질환의 근육연축 및 신경계 질환에 의한 경직성마비에 사용되며,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특히 이 약품은 근육경직을 감소시키지만 근력은 저하시키지 않고, 강직에 수반되는 통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방수'믿고 수영하다 스마트워치 침수...무상수리 '하늘의 별따기' SK그룹 4번째 퀀텀 점프 이끌 'SK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 개최 카드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1위 우리카드, 이자감면액 삼성카드 가장 많아 은행권 금인권 수용률 1위 농협은행...신한은행, 이자감면액 가장 많아 김동연 지사, "경술국치일 기억하고 또 기억할 것" 삼성전자서비스, 모바일센터 평일 예약 내달부터 9곳→23곳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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