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남보라가 이주노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음악 영화 ‘걸파이브’에서 하차한 대신 영화 ‘써니’에 캐스팅돼 전화위복의 계기를 가졌다. 남보라와 함께 심은경, 민효린 등이 어린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함께 호흡을 맞춘다. 남보라는 ‘과속 스캔들’ 강형철 감독의 신작 ‘써니’에 캐스팅돼 지난 19일 첫 대본 리딩을 가졌다. '써니'는 오는 9월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남보라는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고생실습' '악마를 보았다', 드라마 '로드넘버원' 등에 출연한 신인 여배우다.(사진:남보라미니홈피)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주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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