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0대 한 남성이 여자친구의 집안에서 결혼을 반대한다며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 23일 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23일 오후 4시 16분경 박모(25)씨가 여자친구인 송모(여)씨의 H아파트에서 송씨와 그의 어머니를 결혼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위협,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4시간째 아파트 문밖에서 박씨를 설득하고 있으나 박씨는 결혼을 허락해 줄 때까지 문을 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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