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결혼을 허락해 달라며 인질극을 벌이던 2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결국 여자친구의 어머니가 사망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인질범 박 씨가 인질로 잡고 있던 여자친구의 어머니 송 모씨가 숨진 것으로 밝혀졌다. 박 씨는 자신도 곧 죽겠다며 여자친구와 대화할 시간을 달라고 경찰에 말해 현재 대화를 시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어긋난 사랑이 부른 참혹한 사건에 주위는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광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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