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7.28 재보선의 승부처로 떠오른 서울 은평을의 야권 단일 후보로 민주당 장상 후보가 선정됐다. 야3당은 25일 후보 단일화를 위해 은평을 유권자 450명을 대상으로 1차 여론조사를 실시했으나 과반을 넘은 후보가 나오지 않아 1, 2위를 기록한 장상 민주당 후보와 천호선 참여당 후보 간 2차 전화면접 여론조사를 실시해 장상 후보로 최종 결정했다. 이로써 은평을 선거는 한나라당 이재오 후보와 장 후보 간 양자대결 구도로 확정됐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광석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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