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에서 방송되는 주말 드라마 ‘김수로’가 도마위에 올랐다. ‘김수로’의 지난 25일 방영된 17회에서는 나찰녀가 빗속에서 곤장 맞는 장면에서 선정성 논란이 제기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곤장을 맞는 나찰녀의 몸매가 적날하게 드러난데다 카메라가 몸매의 곡선 그대로 따라가 네티즌들의 눈총을 샀다. 이날 선정적인 방송 장면으로 인해 네티즌들은 ‘김수로’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한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불만을 토로했다. (사진-방송캡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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