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현철이 29일 오후 폐암으로 별세한 원로 코미디언 백남봉(본명 박두식)씨의 빈소가 마련된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있다. 개그맨 김미화, 탤런트 최불암이 침통한 표정으로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으며 가수 서수남과 개그맨 최양락, 홍록기, 엄용수, 최병서 등도 빈소에서 고인을 배웅하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셀트리온·삼성바이오, JPMHC서 ‘생산능력 확대’ 강조 금감원, 8대 은행지주 지배구조 실태 점검... "지배구조 모범관행 편법적으로 운영돼" 금융당국, 대형 여신전문금융사·저축은행 책무구조도 시범운영 실시 보람상조 천안국빈장례식장, 천안 일봉동 주민 지정기탁금 2000만 원 전달 한국소비자원, "렌탈 정수기 의무사용 후 해지비용 계약서에 명시" 남재관 컴투스 대표, 3억 원 규모 자기회사 주식 매수...책임경영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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