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롯데카드(대표 박상훈)가 12일 중국 은련카드와 포괄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에 따라 롯데카드 회원은 롯데은련카드를 발급받아 중국 내 220여만개 은련 가맹점과 자동인출기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롯데은련카드는 오는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은련카드는 중국 내 237개 회원사를 보유한 신용카드 업체로, 중국의 지급 결제 시스템 구축과 운영, 지급결제 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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