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CJ그룹이 대한통운 인수 가격을 10% 깎은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통운은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과 노무라증권과 협의를 거쳐 본 입찰에서 제시한 주당 인수가격 21만5천원에서 10% 할인한 19만3천500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CJ는 그동안 매각사들과 우발 채무 등을 이유로 인수가격을 3% 할인했으나 주가하락 등을 반영해 추가로 7%를 더 깎은 것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승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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