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연기자 최정윤의 예비신랑이 과거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했던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아들로 알려진 최정윤의 예비신랑 윤태준은 과거 이글파이브에서‘T.J 윤’으로 활동했다. 이글파이브는 1998년 1집으로 데뷔해 '오징어 외계인' 등을 히트시켰으며 2집을 끝으로 활동을 중단했다. 최정윤과 윤태준은 오는 12월 3일 서울 역삼동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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