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내달 5일까지 부산공장에서 전국 서비스 협력업체 정비사 1천여명을 대상으로 차량 진단 기술 향상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르노삼성 차량진단 전문가 그룹인 테크라인을 전문 강사로 구성해 기존 정비 교육으로 습득하기 힘든 진단 노하우를 제공하는 무상교육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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