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22일 보험전문신용평가사 미국 에이엠베스트로부터 최고등급인 'A++'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신용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다. 전 세계 보험사 중 'A++' 등급을 받은 업체는 삼성화재를 포함해 6곳뿐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기자본력과 지난 5년간 낮은 자동차보험손해율을 유지해 이 같은 평가등급을 받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수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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