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남 창원서부경찰서는 내연녀와 함께 자신의 집에 있던 귀금속을 훔친 혐의(절도)로 이모(46)씨와 내연녀 정모(47ㆍ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6월 17일 오전 9시께 아내 김모(44)씨가 출근한 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자신의 집으로 내연녀 정씨를 불러 안방의 목걸이, 반지, 귀걸이 등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28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데이트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관리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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