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영권 분쟁을 겪고 있는 하이마트 임원과 지점장 전원이 25일 사직서를제출했다. 하이마트 비상대책위는 25일 서울 대치동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기에 앞서 지점장 304명과 임원 등 3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도 유진그룹이 30일까지 주주총회에 올라있는 선종구 하이마트 대표이사 개임(改任.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임명함) 안건을 철회하지 않으면 사직서를 제출해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성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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