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국민은행(행장 민병덕)은 25일 하나대투증권과 공동으로 우이-신설 도시철도(경량전철) 건설 및 운영자금으로 4천300억원 규모의 신디케이티드 대출(차관단 공동 대출)을 주선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사업시행자인 ㈜우이트랜스(대표 권혁두)와 금융약정식을 가졌다. 우이-신설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은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을 연결하는 경량전철 사업으로, 총 투자비는 8천350억원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민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텔레콤, '1인당 10만원' 보상안 불수용..."재무적 부담 감당 어려워" 위메이드, 원화 스테이블코인 전용 ‘스테이블넷’ 테스트넷 공개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킹 오브 파이터즈’ 컬래버레이션 진행 하나증권 지난해 순이익 2120억 원…전년 대비 6% 감소 금융투자협회 조직개편 단행, K자본시장본부·대외협력부 신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비은행 수익성 회복되면 ROE 12% 도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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